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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나 간사이 지역의 상점을 단순히 방문하는 것을 넘어, 그곳에 깃든 일상의 따뜻함과 디자인의 디테일을 깊이 있게 즐기고 싶다면 이 책이 특히 매력적입니다." "손으로 그린 그림과 글씨가 주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통해 여행지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재현하고, 현지인이 사랑하는 소소한 행복을 직접 체험하듯 읽어보고 싶다면 높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상점이라는 작은 공간을 통해 일본의 일상 문화와 미적 감각에 대한 시각적 통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아름다움과 의미를 발견하는 관찰력과 감수성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본에 거주한 한국인이 그간 아껴온 상점을 소개하는 여행서이자 직접 손으로 그리고 쓴 상점 관찰 그림일기. 도쿄 4년 고베 3년, 총 7년간 일본에서 생활했고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장서영 작가가 오래오래 사랑한 도쿄, 오사카, 교토, 고베의 상점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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