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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공감과 위로를 주는 감정 그림책입니다.
감정 조절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 향상을 통해 정서적 회복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슬픔에 빠진 《훌쩍훌쩍 북》이 독자와 대화를 나누며 감정을 풀어내는 감정 그림책이다. 《부끄부끄 북》, 《조마조마 북》의 작가가 이번에는 ‘슬픔’을 주제로, 우울한 마음을 피하지 않고 들여다보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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