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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가 터지기 직전의 강남을 배경으로 한 흥미진진한 성장 소설로, 공감가는 캐릭터와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이 매력적입니다.
공감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감정적 여정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이 만화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송아람이 10년 만에 장편 만화 『오렌지족의 최후』를 선보인다. 연애 장편 만화 『자꾸 생각나』 이후 10년간 자신만의 스토리를 다듬고 한 칸 한 칸 완벽하게 그림으로 그려 낸 『오렌지족의 최후』는 IMF가 터지기 직전의 강남 한복판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