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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름 휴가를 맞아 바다로 놀러 온 문어 할아버지와 어린 송이, 고양이 초코의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독특한 캐릭터들과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웃음, 상상력 자극,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그림책 《대레대레댑댑》, 《바라바라박박》에서 통통 튀는 상상력과 유머를 보여 준 윤지혜 작가가 이번에는 동화로 어린이 독자를 찾아온다.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는 땅 위로 처음 여행을 온 문어 할아버지가 송이, 고양이 초코와 함께하는 신나는 하루를 그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