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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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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패션 명장으로 불리는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삶을 그린 그림책이다. ‘발렌시아가’라는 이름은 오늘날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 이름 뒤에는 어머니의 재봉틀 소리를 들으며 자란 한 소년의 이야기가 있다. 이 책은 그 소년이 바늘 한 땀으로 꿈을 엮어 나가는 여정을 따뜻하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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