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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동물과 아기 동물이 서로의 몸을 다정하게 맞추며 “착 붙었다!”, “짝 붙었다!”를 외치는 유쾌하고 따뜻한 영유아 그림책 《착 붙었다》가 출간되었다. 아이들에게 가장 친근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여 손, 발, 볼, 등, 엉덩이를 닿는 사랑스러운 신체 놀이를 포근하고 앙증맞게 그려낸 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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