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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과 치유, 관계와 성장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그래픽노블로, 현대인들이 안고 있는 상처와 트라우마를 공감가고 감동적으로 다뤄 독자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아픔의 치유와 성장의 메시지를 통해 독자들의 감정적 회복력과 자기 인식 향상을 도모합니다.
아픔과 치유, 관계와 성장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 낸 장편 그래픽노블. 《그레그와 병아리》(2018년 경기콘텐츠진흥원 제2회 경기히든작가 그림책 부문 당선작)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전작에서 압축적으로 다룬 ‘아픔과 치유’라는 주제를 한층 더 깊이 있게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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