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로베르토 볼라뇨 이후,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혔다고 평가받는 작가 알레한드로 삼브라의 대표작이자, “108쪽(원서 기준 88쪽)이라는 얇은 분량에 어울리지 않게 무시무시한 깊이”(《더 네이션》)를 지닌 『분재(Bonsái)』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