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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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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불평등이 심화되는데도 왜 분배를 요구하는 정치보다 극우 정치가 더 큰 지지를 받는가. 민주주의가 유지되고 있는데도 왜 시민들은 정치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고 느끼는가. 플랫폼 기업과 금융권력은 점점 더 강해지는데 왜 국가는 이를 통제하지 못하는가. 《자본의 무덤》은 지금의 체제를 더 이상 우리가 알고 있는 자본주의로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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