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여행작가 태원준이 신간 《매일 떠나는 사람》으로 돌아왔다. 《딱 하루만 평범했으면》을 펴낸 뒤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산문집이다. 2001년부터 2026년까지 사반세기 동안 지구 곳곳을 떠돌며 겪은 이야기 가운데 서른 편을 추려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