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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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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진 배를 밥으로 채우듯, 허기진 마음 또한 온기로 채워질 수 있다는 작은 믿음에서 시작된 그림책이다. 하루는 성희 할머니와 함께 뉴욕을 여행하며 기다림, 용기, 슬픔, 화, 꾹꾹 눌러둔 마음을 만난다. 성희 할머니는 하루에게 마음은 야단치거나 참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차리고 따뜻하게 채워주어야 하는 것임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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