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방송국 PD로 30여 년을 살아온 한 남자가 있다. 어느 날 목공방에서 물에 가라앉는 나무 한 조각을 손에 쥐고는 ‘나무는 물에 뜬다’는 당연한 믿음이 무너지는 순간을 맞았다. 그날 이후 그는 회사원이자 목공방의 ‘도시나무꾼’이라는 두 삶을 살기 시작했다. 저자는 회사 선배가 운영하는 공방의 일원이 되어 주말이면 목공방으로 향했다. 톱밥 냄새 속에서 나무를 만지는 시간이 쌓일수록 나무를 보는 눈도, 세상을 보는 눈도 조금씩 달라졌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