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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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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2019년 봄 동네에서 한 길고양이를 만나며 ‘고양이 사진가’로 거듭났다. 입 주변에 치즈 크래커처럼 동그란 무늬가 있어 ‘뽀또’라는 이름을 지어준 길고양이 가족을 기록하는 데서 시작한 사진은 점차 범위가 넓어졌다. 동네 고양이 역사를 기록하는 일을 넘어, 길고양이를 찾아 방방곡곡 떠나는 사진 여행을 시작한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