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6대소설 중 하나로 꼽히는 <서유기> 완역본이 출간됐다. 어린이용 만화나 동화로만 접해왔던 고전을 제대로 접할 수 있는 기회. 서울대학교의 젊은 연구자들이 공동작업을 통해 옮긴 솔출판사 <서유기>는 타이완의 이인서국에서 나온 이탁오비평본 <서유기교주 西遊記校注>를 저본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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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본성의 모든 것이 펼쳐진다) 수호전. 4시내암 지음 ; 방영학 ; 송도진 [공]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