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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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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고, 시샘하고, 화해하고, 그러면서 사랑을 배우는 아이들의 내면을 묘사한 창작동화집. 다양한 성격의 인물들을 담아냈다. 또한 가정폭력, 왕따 문제, 아버지의 죽음 등 사회문제를 다루면서 사랑이라는 명제로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8편의 단편동화를 실었으며, 다소 무거운 소재를 다루면서도 밝고 따뜻한 시선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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