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3권에는 본격적인 단편소설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1920년대 작품들을 담았다. 근대단편의 완성자로 평가되는 현진건의 '빈처', '할머니의 죽음', '운수 좋은 날', 'B사감과 러브레터', '고향'과, 인간적인 사랑의 가능성을 파고든 나도향의 '벙어리 삼룡이', '뽕', '지형근' 등이 실려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