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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과 지위, 차별에 대해 깨닫고 인생에 대해 고민하는 캐서린 맨스필드의 두 작품 '가든파티'와 '인형의 집'을 모은 책이다. 인생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하는 이야기들로 20세기 초기에 쓰여졌음에도 현대 사회와 같은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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