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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고독한 생활의 매력을 경험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줄리아 엘 사우어의 생생한 글과 최승혜의 그림이 어우러져 로니가 제비갈매기 섬에서 보낸 잊지 못할 모험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고독한 생활의 매력을 감상하게 만들 것입니다. 또한 인내심과 적응력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새로운 경험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오자, 로니는 어서 빨리 육지로 돌아가 자신이 경험한 등대에서의 생활을 친구들에게 들려주게 되기를 손꼽아 기다린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전까지 돌아오기로 굳게 약속했던 등대지기 노인은 약속한 날이 가도록 돌아오지 않는데...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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