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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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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버리는 벤, 그런 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앤디. 앤디는 벤이 이해하지 못하는 낱말이나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고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함께 사는 인생을 알아가는 두 친구 이야기.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데 기본이 되는 ‘공감’을 주제로 한 '공감하는 어린이 책'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