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광대한 우주와 처절한 전쟁 속에서 개인의 의미를 탐구하는 이언 M. 뱅크스의 걸작 SF 소설로,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의 고전이자 컬트적 현상으로 자리 잡은 '컬처' 시리즈의 서막을 연 작품입니다.
스릴 넘치는 모험과 사려 깊은 주제 탐구를 통해 우주와 인간 조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광대한 우주와 처절한 전쟁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개인의 의미를 탐구한 걸작 SF. 독자들 사이에 하나의 컬트적 현상으로 자리 잡은 장대한 스페이스 오페라 '컬처' 시리즈의 서막을 연 작품이다. <플레바스를 생각하라>를 시작으로, 작가는 SF 소설을 발표할 때 'Menzies'라는 미들네임의 약자를 넣은 '이언 M. 뱅크스(Iain M. Banks)'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