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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린 돌토 박사의 '폭력은 나빠요'는 어린이 성장 심리를 분석한 감성 육아책 시리즈로, 부모와 아이들이 감정적 혼란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필수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행동을 판단하기보다는 상황을 명확히 설명함으로써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발달, 부모-자녀 관계 개선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감정적 혼란 및 육아에서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 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은 아이의 행동을 옳거나 그르다고 정의하는 대신 상황을 분명하게 설명해 주는 단순 명료한 그림과 아이들이 흔히 경험하는 상황을 묘사한 짧은 문장들로 아이 심리를 짚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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