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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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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아직 모르는 게 더 많아 천진하고 백지 같은 마음을 가진 아이에게 모든 순간마다 사랑한다고 책은 속삭인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 깊은 곳부터 온몸 구석구석까지 사랑할 수 있고, 깔깔 웃거나 앙앙 울어도 우리의 아이는 언제나 사랑받는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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