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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선집은 우리 시인들의 작품을 아름답게 선별하여 아침과 저녁의 분위기에 맞게 구성하였습니다. 나희덕 시인의 통찰력 있는 글과 함께, 독자들은 다양한 시적 경험을 통해 위안과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우리 언어의 아름다움과 풍부함을 새롭게 발견하고, 다양한 시인들의 경험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얻게 될 것입니다.
나희덕 시인이 아끼고 보듬어 읽은 우리 시들을 엮은 시선집. 2004년부터 「중앙일보」‘시가 있는 아침’에 연재한 글을 포함해 우리 시인들의 작품 80편을 골랐다. 시인은 아침과 저녁의 이미지로 나누어 시 한 편마다 글을 덧달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