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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이치의 첫 장편소설로,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생생한 묘사로 공포와 아름다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작품입니다. 눈을 가리고도 볼 수 있는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두려움을 극복하게 합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두려움을 극복하며 미지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와 <ZOO>의 작가 오츠이치의 첫 장편소설. 주인공의 눈을 따라가는 동안 보아서는 안 될 영상이 맺히게 되는 공포감을 선사하는 소설이다. 도망치고 싶을 정도로 무서운 악몽 속에서 마주친 슬프고 아름다운 풍경, 눈이 없는 소녀가 있을 리 없는 환상을 바라보는 장면 등을 섬찟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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