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고 싶어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상상력을 아름답게 포착해냈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이 놓칠 수 있는 어린이들의 독특한 특성을 부각시키고, 그들의 경험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순수함과 상상력을 감상하게 하고, 그들의 경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자신의 개성과 창의성을 받아들이고 소중히 여기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유리알 같은 말들과 시 같은 그림에 어린이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담백하게 담아낸 그림책. 어른들이 그냥 지나쳤을 듯한 어린이를 그저 따듯한 눈빛으로 바라봐 주듯이 어린이를 이야기하고 있다. 손도 작고, 발도 작고, 귀도 작은 어린이, 어른이 되어 무엇이든 내 맘대로 하고 싶은 어린이의 모습을 천진하게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