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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의 '그림자 자국'은 마법과 전설이 가득한 매혹적인 세계관을 지닌 판타지 소설로,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천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후의 이야기를 다뤄 드래곤 라자의 팬들에게 반가운 귀환을 선사합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감 있는 세계를 경험하며, 마법과 전설의 매혹적인 세계로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드래곤 라자> <눈물을 마시는 새>의 작가 이영도가 3년만에 선보이는 장편소설. 인간과 드래곤을 잇는 '라자'를 소재로 다룬 전작 <드래곤 라자>의 시대로부터 천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마법과 전설이 잊혀진 시대. 한 예언자와 1000년 전 아프나이델이 만들어낸 강력한 무기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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