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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서덜의 '한걸음만 다가서 봐'는 사춘기 소년 조쉬 플로우먼이 새로운 마을 라이언 크릭에서 적응하는 과정을 그린 가슴 따뜻한 소설입니다. 독자들은 조쉬가 낯선 사람들과 세상을 대면하면서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며 공감하고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의사소통 기술 개선, 타인과의 관계 형성에 대한 이해 증진.
1971년 카네기상 수상작. 낯선 사람, 세상에 대한 두려움에 배타적인 반응을 하는 아이들의 어려움과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열다섯 살 조쉬 플로우먼은 고모할머니가 있는 시골 마을 라이언 크리크에 혼자 간다. 그러나 라이언 크리크에 도착한 순간부터 클라라 고모할머니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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