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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이 좋아요"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재미있고 상호작용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부모님은 아이의 심리적 발달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 특유의 단순하고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은 유아들이 따라가기 쉬우며, 글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나는 책이 좋아요"를 읽은 후,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더 자신감을 가지고 표현할 수 있게 되며, 부모님은 자녀의 심리적 발달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는 것을 즐겁게 만들어주어 가까운 관계를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와 부모에게 대화의 물꼬를 터 주는 그림 보드북. 아이는 꼬마 침팬지처럼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부모에게 이야기하고, 부모는 아이의 심리를 더 잘 이해하게 되면서 풍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또,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나 둘씩 구체화시켜 나가면서 심리적인 만족감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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