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룬의 아이들 - 윈터러 2 : 덫을 뚫고서 폭풍 속에"는 전민희 작가의 매력적인 서사, 복잡한 세계관, 그리고 흥미진진한 줄거리를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은 판타지 장르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작품입니다.
몰입감 있는 서사,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들로 인해 잊지 못할 독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위대한 고대 왕국이 아무도 모르는 이유로 갑작스레 멸망하여 '필멸의 땅'이라는 황무지로 변한 지 천여 년. 멸망의 열쇠가 된 네 가지 무구가 있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정치적 암수와 대립 속에 홀로 남아 적들엑 쫓기게 된 소년의 손에는 가문의 보물로 물려받은 '윈터러'라는 검이 쥐어져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