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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작가의 다섯 번째 소설집인 '나는 여기가 좋다'는 바다와 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책은 인간 본연의 선함과 해학적 유머, 따스함을 통해 황폐화된 삶의 터전 속에서도 희망과 회복력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본연의 선함에 대한 감사함, 자연에 대한 새로운 시각 얻기.
한창훈의 다섯번째 소설집. 바다와 섬에서 살아가는 서민들의 삶을 진솔하게 그린 여덟 편의 단편을 묶었다. 작가는 근본적인 선량함을 간직하고 있는 인물들과 그들의 맛깔스러운 사투리, 곳곳에 드러나는 해학적인 장면들과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따스한 온기를 통해 어둡고 힘든 현실을 오히려 밝고 따뜻하게 풀어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