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앤트>에 이은 미워할 수 없는 동생 앤트의 두 번째 이야기. 늘 태격태격하는 형제의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낸 전편만큼, 이번 책에도 앤트와 형의 재미있는 일상이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앤트와 곰 놀이', '강아지가 된 앤트' 등 모두 네 편의 짧은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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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않는 발레리나 : 비비 부인의 소중한 친구 이야기모니크 드 바렌느 저 ; 아나 후안 그림 ; 조선미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