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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상상력과 공감능력을 키워주는 매혹적인 이야기.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배양, 상상력 자극.
주인공 미야는 엄마가 백화점에 일하러 나가면 혼자서 동생을 돌봐야 한다. 동생 호야를 돌보는 일은 미야에게는 정말 힘든 일이다. 호야는 엄마가 보고 싶다고 무작정 떼를 쓰기도 하고 또 열이라도 나서 아플 때면 누나를 더욱 힘들게 한다. 그럴 때마다 미야는 "내가 어른이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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