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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대 신화 속 인물인 오르페우스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흥미진진한 모험 소설입니다. 베른의 상상력과 과학에 대한 지식이 결합되어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서사를 만들어냅니다. 쥘 베른의 걸작을 다시 발견하고 싶은 분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와 함께 베른의 작품에 나타난 염세적 면모와 과학에 대한 성찰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쥘 베른 걸작선' 일곱 번째 작품. 오르페우스 신화를 바탕으로 쓴 작품으로 1892년에 발표되었다. 쥘 베른의 후기작들에 나타난 염세적 면모, 과학의 한계에 눈을 돌린 대작가의 사유의 흐름을 만나볼 수 있다. 2005년 3월 출간된 책의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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