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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작은 침대에서 큰 침대로의 변화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다뤄, 부모님과 자녀 모두에게 흥미롭고 유익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성장의 중요성 이해, 변화에 대한 수용력 증진.
세바스찬은 몸이 부쩍 자랐지만, 아직도 조그마한 아기 침대에서 잠을 잔다. 어느 날, 세바스찬의 집에 친구가 놀러 오고, 친구는 세바스찬의 침대가 아기 침대라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는 모든 친구들에게 소문을 퍼트린다. 친구들은 모두 세바스찬에게 아직도 아기라고 놀려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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