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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울 엄마"는 어린 시절의 상실감을 극복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이 책은 슬픔을 헤쳐 나가고 사랑하는 이들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공감, 위안, 감정적 성장
엄마의 죽음이라는 마음의 상처를 이겨 내고 꿋꿋하게 자라 가는 일곱 살 막심의 이야기. 막심에게 아빠와 아빠의 여자친구, 할머니가 있지만 엄마의 빈자리는 너무나 커서 쉽사리 채워지지 않는다. 그러나 막심은 언젠가 어른이 되면, 그래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게 되면 그 아이에게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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