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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아들이 속상한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도움을 주며, 친구들의 사랑과 지지가 어떻게 위로를 건네는지 보여줍니다.
감정 지능 향상 및 어려운 감정을 다루는 데 대한 자신감 증가.
이제 막 싹튼 유아의 감정을 따스하고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는 0~4세용 그림책. 살다 보면 속상한 일이 참으로 많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 유아들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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