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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알파벳을 재미있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배울 수 있게 해주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타샤 튜더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과 공경희 번역가의 매끄러운 번역이 어우러져, 어린이들이 ABC를 익히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알파벳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타샤의 자연주의적인 삶에 대한 사랑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합니다. 또한, 할머니와 손녀가 함께하는 따뜻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칼데콧 수상작가이자 자연주의적인 삶의 방식으로도 유명한 동화작가 타샤 튜더가 지은 놀이하듯 익히는 알파벳 그림책. 두 소녀가 할머니의 인형으로 놀이를 하며 알파벳을 배워나가는 그림책이다. 실제로 타샤 튜더가 평생을 옆에 두고 사랑한 인형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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