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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둑 떨어진다"는 아기들이 가을의 아름다운 색감과 소리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보드북입니다. 생생한 그림과 반복되는 리듬감 있는 문구는 어린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자연에 대한 감사를 심어줍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반복되는 문구에 따른 언어 발달 촉진, 그리고 부모와 아기 사이의 유대감 강화.
파란 하늘 아래 홍시가 발갛게 익어가는 가을. 곳곳에서 ‘퍽’ ‘딱’ ‘투둑’ ‘팔랑팔랑’ 감, 호두, 밤, 단풍잎이 떨어진다. 전통 영모화 풍으로 그린 똥강아지 두 마리가 하늘 보고 땅보고, 나무 쳐다보고 열매 들여다본다. 원색적인 색감 표현으로 아기들도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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