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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가르치는 그림책입니다. 지렁이의 관점에서 쓰여져 있어, 아이들이 공감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일깨워주고, 지구를 보전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환경에 대한 책임감과 보전 의식을 기르게 됩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공감과 연민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1994년 첫 출간되었던 열여덟 가지 지구 환경 이야기 <뒷뚜르 이렁지의 하소연> 중 네 편을 뽑아 그림책 형식의 시리즈를 만들었다. 그 첫 권은 같은 제목위 그림책으로, 환경에 이로움을 지렁이 이야기를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