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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헹크스의 첫 그림책인
독자들은 혼자만의 시간이 얼마나 가치 있고 성장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으며, 자기성찰과 독립심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케빈 헹크스는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그림책 작가로 어린이만의 느낌과 생각을 특유의 재치로 풀어내는 작가이다. <가끔은 혼자서>는 뉴욕을 여행 한 후에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그의 첫 그림책으로, 어린이의 자기성찰을 주제로 하여 홀로 있을 때의 느낌과 생각들을 시적인 간결한 문장과 그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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