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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자들"은 속도감 있는 전개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가득한 스릴러 소설로, 독자들을 끝까지 자리에 못 박히게 만드는 매력적인 스토리입니다. 제프리 디버의 탁월한 글쓰기 실력과 긴장감 넘치는 서사는 이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들죠.
"남겨진 자들"은 독자들에게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며,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인해 마지막 페이지까지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1988년 영미 문단에 데뷔한 이래 27권의 장편소설과 2권의 소설집을 출간하는 등 왕성한 집필활동을 하고 있는 제프리 디버의 장편소설. 미국의 한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냉혈한 살인청부업자와 여경관 브린의 추격전을 그린다. 국제스릴러작가협회가 선정한 2009년 'Best Thriller of the Year'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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