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 점령 하의 채널제도 건지 섬 사람들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따라가며, 문학과 우정의 힘을 통해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소설은 인간 정신의 회복력과 인내력의 아름다운 본보기를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도 증진, 문학과 우정의 힘에 대한 감사함 배양.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점령하에서 5년의 세월을 견뎌야 했던 채널제도의 건지 섬 사람들의 이야기를 편지글 형식으로 그린 소설. 소설의 주인공이면서 인기 작가인 줄리엣이 출판사 발행인 시드니, 절친한 친구 소피, 독특하고 유쾌한 건지 섬 사람들 10여 명과 주고받는 168여 통의 편지는 문학과 사랑, 우정, 인간성의 힘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