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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화의 복잡성을 지리학적 관점에서 흥미롭고 통찰력 있게 풀어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필수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세계화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그 뒤에 숨겨진 공간적 힘을 인식하며, 더 정보에 근거한 글로벌 이슈에 대한 관점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세계는 평평하지 않다'고 말하며 오늘날의 세계가 상당히 평평해졌다는 다수의 주장을 집중적으로 파헤치는 책. <분노의 지리학>에서 21세기 세계가 직면한 문제들을 지리학적 시각을 통해 바라본 저자는, 이제 지리학으로 바라본 울퉁불퉁한 세계를 그려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