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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인물과 허구의 캐릭터가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로마 공화정 말기의 복잡한 정치 상황을 파헤치는 매력적인 소설입니다. 스티븐 세일러의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과 박웅희 번역가의 매끄러운 문장이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로마 서브 로사 4 - 베누스의 주사위"를 통해 독자들은 고대 로마의 정치와 사회 구조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며, 스티븐 세일러가 창조해낸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991년 <로마인의 피>부터 2008년 <카이사르의 개선식>까지 장장 18년간 이어지며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로마 서브 로사' 시리즈. '로마 서브 로사' 시리즈는 인류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시대였던 로마 공화정 말기(BC 1세기)를 배경으로, 당대 가장 극적인 사건을 소재로 한 역사추리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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