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자기중심적인 아이가 바람을 통해 주변과 세상을 알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성장의 중요성을 전달합니다.
독자들은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주변 세계를 받아들이는 중요성을 배울 수 있으며, 타인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키울 수 있습니다.
제10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 자기만 알던 꼬마 숙녀 봄이가 바람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주변과 세상을 알아 가는 성장 그림책으로, 자기중심적이었던 아이의 내면 성장이 잘 표현된 작품이다. 그림은 공간 배경 및 다양한 색감을 배제하고 주인공 봄이에 초점을 맞춰 전개되는데 봄이의 위치, 크기, 그리고 미세한 색의 변화를 통해 각 장면에서 봄이가 어떤 심리인지 가늠될 정도로 섬세한 표현이 돋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