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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를 독특하고 생동감 있게 그려낸 소설로, 인간 생명의 순환과 그 본질에 대해 성찰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사후세계와 인간 생명의 본질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되며, 인생의 아름다움과 잔혹함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됩니다.
이 책의 원제는 'Being Dead', 우리말 제목은 '그리고 죽음'이다. 하지만 책의 내용을 따르자면, 제목을 '죽음, 그리고'라고 바꿔도 무방할듯. 소설 첫장부터 죽어있는 두 부부-조지프와 셀리스가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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