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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사의 흥미로운 세계를 청소년들에게 흥미롭고 유쾌하게 소개하는 책입니다. 오항녕 선생님이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기록의 발전과 역사를 통해 후대 사람들에게 경계와 평가를 남기려는 동아시아의 품격 있는 역사 의식을 탐구합니다. 다양한 역사적 시대를 넘나들며, 독자들은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호기심을 자극받을 것입니다.
역사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고, 동아시아의 역사 의식을 이해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비판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너머학교 열린교실 시리즈 3권.『조선왕조실록』『추안급국안』을 비롯한 조선시대 기록들을 연구해 온 역사학자 오항녕이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역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기록의 발달 과정을 살펴보면서, 후대 사람들에게 경계를 남기고자 기록한다는 최초의 역사 개념이 동아시아에서 ‘변하는 것’ 모두를 남겨 후대 사람들에게 평가받고자 했던 품격 있는 역사의식이 된 과정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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