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토끼와 늑대와 호랑이와 담이는 타인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가르치며 유쾌하고 매력적인 그림동화입니다. 채인선과 한병호의 재능이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공감과 관용을 가르치는 따뜻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어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타인에 대한 이해와 관용을 가르치고,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보여주며,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막연한 두려움은 근거없는 증오와 불화를 낳는 법. 아이와 함께 읽으며 ‘타인에 대한 이해와 신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쾌한 그림동화다. 채인선은 ‘그 도마뱀 친구가 뜨개질을 하게 된 사연’등으로 주목받는 작가이며 한병호는 도깨비 그림 전문가. 번역서만 내온 시공주니어가 발간한 첫 창작 그림책이기도 하다. -동아일보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