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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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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이중주'에 수록된 작품은 박상우의 경장편소설 '매미는 이제 이곳에 살지 않는다'와 하성란의 경장편소설 '여름방학' 두 편. 작가 박상우는 '매미는 이제 이곳에 살지 않는다'에서 자신의 문학적 계보를 잇는 존재론적 소설 묘사의 한 전형을, 작가 하성란은 '여름방학'에서 리얼리즘적 전통의 계보를 잇는 글 쓰기의 한 전형적인 방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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