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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동시에, 우리 존재의 근원을 불교 윤회적 관점에서 통찰력 있게 풀어내어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울림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에 대한 감사함, 윤회적 관점에서의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오래된 불교 경전 <부모은중경>을 어린이와 어른 모두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쓰고 그린 작품으로, 이 책의 지은이인 화가 곽영권이 팔순의 노모께 바치는 선물에서 비롯하였다. 전통한지에 채색한 그림이 차분하고 소박하며 고풍스런 느낌을 전해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